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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공기업 전공필기에서 요구하는 회계학이 CPA(회계사) 회계와 무엇이 다른가요?

 몇 가지를 꼽아보겠습니다.
1. 공기업 회계는 계산의 복잡성이 CPA 회계에서 요구하는 수준보다 낮다.
2. 관리회계의 비중이나 고급회계의 중요도가 낮다.

(요새 몇몇 메이저공기업에선 관리회도 간혹 출제. 그렇다고 따로 강의를 사서 다 듣기엔 배보다 배꼽이 크네요.)
3, 회계학 개념을 자세히 알고 구체적으로 서술해서 쓸 줄 알아야 한다.
(공가업 회계 말문제 및 금융공기업 약술/논술 대비에 효과적)
4, 각 기업별로 객관식 회계의 필요 유무가 다르다. 따라서 목표기업의 수험정보를 자세히 알아야 한다.
5. 회계원리에서 다루는 원론 부분의 출제 비중이 꽤 높다.
 



회계사 시험에 출제되는 지엽적이거나 극한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회계/재무 계산형 문항보다는,
공기업/금융공기업 전공시험의 특징은 전체적인 그림을 중요시하고 원론 개념의 깊이를 따지는 편입니다. 
이러한 방향성의 차이를 머릿속에 숙지하고 회계를 공부하는 것과
그냥 무작정 남들이 다 공부하니까 맹목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정말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 ' 공기업용 회계원리 무료강의' 입니다.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에 들어가셔서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입니다.
회계를 모르면 사업도 할 수 없고, 우수한 경영경제학도도 될 수 없고, 유능한 직장인이 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회계를 모르고 비즈니스 전반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회계의 기본적인 '원리'와 실무에선 어떻게 회계가 쓰이는 지 알고 싶은 수험생은 강의를 듣길 바랍니다.
비전공자도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시립대학교에서 매경테스트 특강을 한 적이 있는데,
나중에 회계는 꼭 무료로 만들어달라는 학생의 부탁을 받았었습니다.
이제 그 약속을 쭉 지키려고 합니다.
 
회계원리 듣고 잘 안풀리는 문제나 이해 안 되는 내용 있으면
Q&A를 통해 글을 남겨주세요.
공인회계사 유성현 멘토가 직접 풀어드립니다.
 
 
유성현 회계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홈페이지 연구소 소개란에 있지만 다시 한 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유성현은 901경영경제연구소 소장이자 한국공인회계사입니다.

저희 901연구소는 2012년도부터 공기업 및 금융공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경영학을 가르쳐왔습니다.
수험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공기업/금융공기업 목표 취업준비생은 점점 많아지는데, 
"기업별로 전공필기 수준 달라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라는 말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들을 고려한 교육은 없었습니다.

결국 
수험생들은 목표와 방향성이 전혀 다른 회계사(CPA) 인강 혹은 공무원 시험 강의에 계속해서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직접 공기업/금융공기업의 각 기관별 출제경향과 기출문제 패턴을 분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공기업 수험생 입장에서 효과적,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하기 시작한거죠. 수험생을 가르치기 시작한 2012년도 첫 해에  
한국은행, 산업은행, 거래소, 예탁결제원, 수출입은행, 도로공사, 석유공사, 예금보험공사 등의 기관 준비자 20여명에게 A매치 전 날까지 전공필기와 논술을 열성적으로 강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누적된 경험과 노하우, 이제 공취사 회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금융공기업 A매치 준비한다면 꼭 알아햘 3가지와 필기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알면 좋은 5가지 꿀팁!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십니다.

한 번 천천히 읽어 보시죠.


<금융공기업 A매치를 준비한다면 꼭 숙지해야할 3가지> 


소위 A매치라 불리는 메이져 금융공기업의 시험의 경우, 세 가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첫째, 어느 기관의 서류가 합격할지 모르므로 '나는 한국은행만 준비할거야' 아니면 '나는 수출입은행만 준비할거야' 하는 식의 사고는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각 기관별로 출제의 수준과 범위, 중시하는 내용, 문제의 구성형태가 각기 다르므로 준비하는 방향에서도 확실히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보수적인 수준으로 범용적인 전공과목들을 공부하되, 시험기관이 확정되었을때 Intensive하게 그 기관에 완전히 방향성이 맞추어진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둘째, 각 기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준비하고자 하는 기관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 기관의 출제문제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전공논술의 경우 이와 같은 이해가 되어 있지 않으면 완전히 뜬 구름을 잡는 논술을 준비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셋째, 계산이 극히 중시되는 CPA 연습서만을 반복적으로 풀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중에서 금공을 준비하는 데에 가장 적합한 교재가 CPA교재임은 분명합니다만, 이 교재들은 회계사 시험에 완전히 FIT한 교재이기 때문에, 섬세하고 정확한 계산을 요구하는 회계사 교재에 몰입하다보면 전체적인 그림을 중시하는 금융공기업의 대비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목표로 하는 기관의 기출문제 복원을 바탕으로 해당기관의 출제시각을 파악한 후 그에 걸맞은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금융공기업 막판 준비를 위한 5가지  꿀팁!>


첫째, 금융공기업의 경우 출제 중요도 상 재무관리, 회계, 일반경영학의 순서로 중요합니다만, 9~10월이 다가왔을 때 일반경영학의 서술형 문제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필기시험 고득점에 큰 영향을 줍니다. 키워드 위주로 개념들을 짧은 문장으로 정의와 의의 정도는 정리하시는 연습을 꼭 하셔야 합니다. 위에도 언급드렸다시피 금융공기업 시험은 전체적인 그림을 중요시 합니다. 잊지 마세요!

둘째, A매치의 정점에 있는 한국은행을 준비한다면, CPA수험서에서 소홀히 다룰 수 밖에 없는 현재 경제상황에서의 금융부문 이슈를 반드시 정리하셔야 합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한 후 합성CDO등의 자산유동화증권, 인과적인 결과로 이어진 자기자본규제 바젤Ⅲ 협약 등이 출제된 것은 한국은행이 그만큼 시의성있는 내용을 출제한다는 점을 숙지하셔야 합니다.

셋째, 복잡한 계산문제보다는 개념을 다시 상기하여 확인해보는 단순한 형태의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이는 모든 금융공기업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말입니다.

넷째, 전공논술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주간지와 지원기관의 발행보고서를 위주로 정리하시되, 경제논술과 경영논술이 분리된 기관은 이를 반드시 구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논술에 교과서 이론이 논리적인 뒷받침이 있으면 가점요인이 됨을 잊지 마십시오. 5-6가지의 화두정도는 개요를 미리 작성하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논술은 언제나 브레인스토밍에서 출발해서 이를 소재로 개요를 구성한 후 하셔야 합니다. 말이 말을 부르는 깔끔하지 못한 논술은 채점자를 짜증나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사항!
이제는 연결이나 지분법의 단순개념 정도는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세요.
1초면 풀리는 고급회계 문제가 여러기관에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전공 시험 유형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헷갈립니다.

 전공시험 유형은 기업마다 다릅니다.  그럼 한 번 전공시험 유형 비교, 분석해볼까요?

1. 단일전공
문자 그대로 단일전공을 의미합니다.  흔히 경영직렬, 경제직렬이라고 부르는데, 

경영/경제/법학/행정 등의 전공분야중 택일하여 필기시험을 봅니다.
거의 모든 금융공기업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수자원공사과 같은 메이저공기업에 여기에 해당합니다.

주의하셔야할 점이 있습니다.
지원분야로 쓰인 '경영'과 전공과목으로 쓰인 '경영학'을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당연히, '경영' 지원 분야가 상위개념이며, 여기에는 '일반경영학', '재무회계', '재무관리' 과목이 모두 포함됩니다.

<기업별 전공시험 짧은 코멘트>
- 인천국제공항공사도 전공시험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올해 시험은 CPA수험서와는 전혀 다른 유형으로
출제되어 수강생들 체감난이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출제대행사가 바뀌면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지켜봅시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전공시험이 40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일반경영학 8문제, 회계, 재무관리 각각 16문제) 특히, 회계, 재무관리 말 문제가 까다로울 수 있으니 기본서 원론내용을 숙달하는 게 좋습니다.

- 금융공기업은 A매치(메이저), B매치(마이너)라고 수험생들이 나눠서 부르더군요.
금융공기업 전공시험의 필기난이도가 제일 높습니다. 그런데 또! 금융공기업 중에서도 과목범위나 깊이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901경영경제연구소는 2012년도부터 
공기업/금융공기업 회계/재무를 가르친 누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별 필기수준과 문제유형이나 자주묻는 질문등을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 상경통합 / 법정통합 (통합전공)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겐 조금 생소할 수 있습니다. 줄임말이거든요.

- 상경통합: 경영학(회계학 포함) + 경제학
- 법정통합: 법학 + 행정학


상경통합경영학, 경제학, 법정통합법학, 행정학 분야의 지식을 보는 전공시험 유형입니다.
단일전공이 아닌, 통합전공은 공부해야 할 과목 수가 두 배라는 이야기므로 공부량 자체가 많아집니다.
그러나 단일전공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필기시험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경영/경제를 공부하신 분은 체감상 쉽다고 느끼시겠지만, 법이나 행정 쪽을 공부 안 하고 본다면 당연히 어려우실 겁니다. 특히 국민연금은 이번 필기에서 특허법 판례가 많이 나왔죠. 자신이 모르는 전공분야이므로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의 모든 일반공기업과 도로공사, 발전소(XX발전)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상경통합 분류에 속합니다만, 평이한 경제학원론 개념이 몇 문제 나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마찬가지로 40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일반경영학 8문제, 회계, 재무관리 각각 16문제)
통합전공이지만 사실상 경영학 단일전공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회계학이 문제가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 까다로운 편입니다. 올 2월 11일 필기시험일에도 원가/관리회계, 고급회계 내용이 출제됐습니다. 따라서 통합전공 수준에 맞춰진 회계강의로 공부하실 경우, 문제를 접했을 때 당황해서 못 풀 수도 있습니다.



3. 통합전공
상경부분야, 법정분야가 반 쪽짜리라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통합전공'입니다.

- 통합전공: 경영학 + 경제학 + 법학 + 행정학

통합전공은 수험생 입장에서 가장 준비하기 힘든 전공시험 유형입니다.
경영, 경제, 법, 행정 총 4과목을 공부해야하므로 공부해야할 범위가 넓고 양 자체가 많습니다.
보통 경영/경제학 전공자들은 법학/행정학에 생소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생소하겠죠? 
위 4가지 전공에 해당하지 않는 비전공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국민연금공단, 한국수력원자력 및 에너지공기업,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런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이 기업마다 각 전공별 수준이나 다루는 깊이가 또 천차만별이라는 겁니다. 
제가 오프라인으로 가르쳤던 수강생들에게 통합전공으로 보는 기업들의 필기복원을 바탕으로 비교해봤습니다.
그 중에 통합전공 끝판왕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을 꼽았습니다.
준비하기 가장 까다롭고 과목별로 난도도 어려운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전공 시험은 없는 공기업만 집중 공략하는 취준생이 많은데요! 전공시험 준비는 꼭 해야만 하는 걸까요?

  공기업과 금융공기업은 전공시험 준비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합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 NCS 시험으로만 지원자를 채용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 공기업에서 NCS와 함께 전공시험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서류합격 이후 NCS으로만 지원자를 걸러내는 기업보다는,  상대적으로 전공시험을 함께 보는 기업이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므로 전공시험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합니다.


공기업 채용과정에서 '필기시험의 중요성'은 얼마나 될까요?

 부분의 공기업에 NCS기반 능력중심 채용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채용공고부터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항목 등 서류전형평가의 전반적인 내용이 크게 바뀌었지만,
무엇보다 공기업 합격을 위해서 꼭 넘어야 할 관문은 바로 필기시험입니다.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시험은 크게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나뉩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쉽게 말해서 기존의 인적성시험과 거의 유사하지만, 공기업 채용취지에 맞게 실제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10가지 직업기초능력을 확인하고 평가합니다공기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흔히들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줄여서 NCS라고 많이 부릅니다직무수행능력평가는 지원분야에 따른 기존의 전공시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태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문제 자체도 기업별로 맞춤 변형되어 출제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몇몇 기업들은 이 부분을 평가하기 위해 공사상식 문제를 내기도 합니다.

금융공기업뿐만 아니라 공기업에서 학벌과 학력사항을 많이 보나요?

 사기업에선 학벌이나 학력사항을 대놓고 노골적으로봅니다. 그럼 공기업/금융공기업은 어떨까요?

정답은 기업마다 다릅니다. 전반적으로 학벌을 안 보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 곳이라고 말씀드리진 않겠지만, 아직 보수적인 곳들은 보긴 합니다. 그럼 보수적인 곳은 학벌을 보느냐? 공무원의 생리를 이해하시면 납득이가실 겁니다. 공공기관에서 채용이나 인사에 대해선 그에 대한 합당한 근거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어느 기업이 감사를 받게된 상황에서 A라는 사람의 서류합격의 근거를 상부 기관에서 요청한다면? 학교, 학점과 같은 정량적 수치만큼 구체적 근거로 쓰기 좋은 것도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최근 NCS 기조 하에서 지원자 학벌이나 학점을 덜 보거나 안 보는 추세입니다.

 

 금융공기업이 학벌이 낮으면 힘드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드립니다. 요새 몇몇 금공은 서류지원 때부터 블라인드로 최종까지 채용을 진행합니다. 일례로 주택금융공사는 학교명과 학점, 영어점수 기재란을 삭제했습니다. 산업은행도 최종까지 블라인드로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학벌이 좋아서 뽑는 게 아닙니다. 뽑아놓고 보니 학벌이 좋은거죠. 즉, 필기시험 실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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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한 수강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배속과 상관없이 마음놓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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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 취업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겠습니다."


901경영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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